아로마 금연 파이프 히스토리

아로마 금연 파이프 히스토리2018-12-24T14:10:15+09:00

아로마파이프 바로알기

개과천습(改過遷習)
나쁜 습관을 알고 습관을 고친다

금연의 핵심키워드 아로마 금연파이프는 1960년대 일본의 어린이용 파이프사탕인 ‘해피 파이포’에서 기원한다. 문방구점 등에 서 판매된 ‘해피 파이포’는 빈 대롱 안에 설탕 등이 들어있어서 이를 빨아먹고 남으면 우유병 꼭지 빨듯이 쪽쪽 빨기도 하고 피리처럼 불고 다니곤 했다. 이 어린이들이 성인이 되는 1980년대 중반에 골초흡연이라는 나쁜 습관을 가지게 되고, 건강을 해치고 이웃과 가족의 불편함을 야기하였다. 이들에게 여러 가지 금연보조제를 권했지만 약물은 후유증이 심하고, 니코틴 여과기는 흡연습관을 중단하지는 못하였다. 금연을 하지 못하는 것은 나쁜 습관을 버려야 하는데(개과천습) 그것이 통제되지 않는 습관적인 행동장애가 금연의 가장 중요한 단서임을 알았다. 그래서 해피파이포를 물던 이들에게 아로마 금연파이프를 물게 하였더니 금연 성공률이 비약적으로 증가하였다. 당시 미향산업은 세계최초로 메탈릭 파이프(향을 변질없이 오래 보관하기 위해 개발한 얇고 가벼운 알루미늄 용기의 파이프)를 개발하여 일본에 대량 수출하는 것에서 아로마 금연파이프는 기원한다.

구강적 욕구는 성인이 되어도
오랫동안 유지된다

담배의 니코틴은 아편보다 강력한 중독성을 가진 물질로서 금연 후 심한 금단증상을 겪게 된다.그러나 니코틴의 니코틴의 중독성이 금연에 제일 중요한 단서로 보기는 어렵다. 이유는 니코틴이 일시적인혈압의 강하,혈관수축, 등의 강한 작용을 하지만 결코 만족 호르몬인 도파민 분비를 크게 자극하는 정도는 아니다. 대부분의 애연가가 그렇듯이 담배를 처음에 피우고 맛있다거나 기분이 좋은 경험은 없다. 또래집단에서 친구가 피우니 모방으로 억지로 피우게 되거나, 거대한 자본력의 미국, 영국의 담배회사들이 수천억의 광고비를 사용하며 쏟아내는 영화, 드라마, 각종 광고물에서 보여지는 환상적으로 멋있는 모습을 모방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차츰 맵고, 냄새나고 맛 없던 담배가 나쁜 습관으로 정착될 때 즈음에 뇌에서는 담배를 피우면 도파민이 나오기 시작한다. 이 때부터 만족하는 것이다.
마치 자주 우는 아이가 울 때 도파민이 분비되어서 자신의 욕구불만, 불안한 감정을 위로받는 것이 습관이 되면 울보가 되는 것처럼 말이다. 플로이드가 말한 구강적 욕구기(Oral Stage)는 유아기에 그치지 않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성인까지 간다. 흡연에서의 나쁜 습관은 연기를 빨아들이는 구강적 욕구의 반복과정이며 이 구강적 욕구를 독성이 없고 건강에 안전한 천연 아로마로 대체하는 것이 아로마 금연파이프의 핵심 효능이다.

개과천습(改過遷習)
나쁜 습관을 알고 습관을 고친다

2007년 Nasir H. Naqvi 등이 발표한 ‘Insula에 손상은 담배 흡연에 탐닉을 혼란시킨다. ’논문의 결론은 “ insula의 기능을 조절하는 치료법이 흡연자를 돕는 데 유용 할 것이라고 제안한다. 예를 들어,”저니코틴화 담배와 자극성 흡입기와 같은 흡연을 위한 감각 대체 제는 충동을 줄이고 금욕을 촉진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고 발표하였다. 충동자극, 기억, 갈망, 욕구를 관장하는 인슐라를 아로마 등으로 자극하면 일시적으로 흡연욕구 등 충동적인 욕구에 혼돈을 주어 금연에 효과적이라는 내용이다. 이런 원리를 이용한 아로마 금연파이프는 아로마를 구강으로 흡입하여 코로 내뿜으면 코의 후각세포(alfactory)는 즉시 아로마를 흡수하여 뇌의 변연계(limbic system)로 전달되고 변연계 안의 섬엽에 아무런 뇌혈류 장애(BBB)없이 도달된다. 민간에서 시민을 안정시키기 위해 침향의 사용이나, 종교적인 행사에 향을 피워 심신의 안정을 즉시 얻고자 하는 효과와 같다. 더구나 입안을 개운하게 하고, 운전 등을 하는데 구강 흡입을 통하여 잠시 졸음도 피하며 악취도 방지할수 있어서 좋은 행동 습관을 이어갈 수 있다.

손으로 만져야 내 것이다

만지지 말라고 경고문이 붙은 문화재 중 돌부처나 동상이나 시설물이 반질반질 하게 닳아있다. 눈으로 보아도 충분히 질감이나 느낌을 알 수 있지만 굳이 만지는 것은 손으로 기억하고 손으로 느껴야만100% 감상한 것이며 내 것이 된다고 믿는 것이다.흡연의 나쁜 습관중 하나가 손가락에 담배를 끼우고 피우는 습관적인 행동의 반복이다. 담배를 피우지 않으면 손가락이 심심하고 무엇인가 자꾸 만지게 된다. 이런 촉각의 만족을 아로마 파이프가 대신한다. 마치 젖먹이가 가짜 젖꼭지라도 물고 빨아야 불안하지 않은 것처럼 행동의 보상을 받는 것이다.이렇게 다양한 흡연자의 욕구와 금연에실패하는 원인을 분석하고 가장 안전하고 독성이 없으며 ‘나쁜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변화 시키는 행동강화 요법에(개과천습) 근거하여 개발된 제품이 ‘미향아로마 금연파이프’이다.

아로마 금연 파이프가

10년 넘도록 꾸준히 판매된 이유?

시중의 약국, 보건소, 수출을 통하여 반복적으로 판매가 되고 있으며 많은 고객으로부터 금연성공에 대한 감사의 전화도 많이 받지만, 상품을 제조 판매하는 입장에서 좀 더 과학적인 증명과 근거를 위해 삼육 보건대학 5일 금연학교 입소자 학생 집단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거쳐 효능을 입증 하였고 ‘아로마 금연파이프가 금연을 결심한 사람에게 유의적인 효과가 있다.’는 임상연구 결과를 한국정신과학회지에 논문으로 발표하였다.

그간 미향 ’아로마 금연파이프’를 사용한 소비자는 항우울제 유래의 약물을 사용한 사람들의 우울, 의기소침, 자살충동 등의 부작용 사례도 없고, 불을 붙여 피우는 금연보조제를 이용한 사람의 공통적인 문제점인 타르, 일산화탄소 등 연소후 발생하는 독성 물질도 없고, 전자 담배류와 액상전자 흡입기를 이용한사람들의 공통적인 문제점인 메스꺼움이나 기호에 맞지 않은 향, 폭발의 염려도 없다. 다만 유교적 전통이 강한 한국에서 여성, 청소년이 담배모양을 물고 다니기가 눈에 거슬릴 염려가 있다는 일부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립스틱모양(제4형), 목걸이 모양(제5형)을 추가로 개발하여 학교, 보건소 등에 납품하고 있다.

사용자 중 간혹 1년 이상 금연에 성공하고도 사업 실패, 이혼, 친인척의 사망 등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견디기 힘든 상황에서 흡연을 다시 시작한 소비자가 또 다시 미향 ‘아로마 금연파이프’를 사용하여 금연한 사례도 있다. 경험적으로 여러가지 금연보조제를 사용하여 보았지만 가장 효과적인 금연보조제이고 안전한 제품이고 전에도 이것으로 금연을 하였기 때문에 사용한다는 것이다. 10년을 지속적으로 판매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재 흡연자가 사용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모두가 금연 성공으로 아로마 금연파이프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날을 기대한다.